매일 바르는 것은
조금 더 편안해도 좋으니까요.

향료 없이, 매일 다시 손이 가는
기울임 매일 에센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울임 먼저 만나기

현재 이미지는 제품 기획을 바탕으로 제작된 콘셉트 이미지이며, 실제 제품의 용기와 디자인은 개발 과정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FIRST DROP · 2026

WHY KIURIM

새로운 제품은 계속 늘어나는데,
매일 쓰는 제품은 왜 자꾸 바뀔까요.

유행하는 성분과 새로운 추천을 따라가다 보면
화장대는 복잡해지고, 편안하게 돌아갈 기본은 오히려 찾기 어려워집니다.

기울임은 새로운 자극을 더하기보다
매일 다시 손이 가는 기본을 만듭니다.

성분 검토

충분히 검토된 성분

낯선 새로움보다 사용 경험과 자료가 충분히 쌓인 성분을 우선합니다.

분명한 구성

이유가 분명한 구성

더 많이 넣기보다, 각 성분을 왜 넣는지 먼저 생각합니다.

편안한 사용감

다시 손이 가는 사용감

처음의 강한 인상보다 매일 반복하기 편한 제형을 고민합니다.

책임 있는 표현

책임질 수 있는 표현

확인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만 제품을 설명합니다.

OUR PROMISE

기울임은,
매일 사용하기 위한 기준으로 만듭니다.

  • 충분히 알려지고 검토된 성분을 우선합니다.
  • 모든 성분에는 넣는 이유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한 번의 강한 인상보다 다시 손이 가는 사용감을 고민합니다.
  • 확인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만 제품을 설명합니다.

새로움을 많이 더하기보다,
매일 반복하기 쉬운 제품을 만들겠습니다.

기울임의 첫 제품, 매일 에센스

여러 화장품 사이에서
매일 부담 없이 돌아올 수 있는 기본 에센스를 준비합니다.

  • 향료 없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 여러 단계의 루틴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형을 목표로 합니다.
  • 한 번의 극적인 만족보다 매일 다시 손이 가는 제품을 지향합니다.

제품의 최종 성분, 용량, 가격과 사용감은 개발 과정에서 확정됩니다.